내 프로필

제발 외주 받겠다고 가격 낮추지마 실력·돈 전부 놓치는 지름길이야. 대신에 - 패키지화(기본/표준/프리미엄) - 수정 횟수/범위 기준 명확화 - 결과물이 아니라 “문제 해결”로 설명 바꾸기 - 납품 후 유지보수 옵션 추가 결국 저가 경쟁은 끝이 없고, 기준이 있는 가격은 팬이 생기는거야.
외주 인사이트 공유방 (프리랜서/1인창업가/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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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20일 과정 챌린지 하실 분!🚨 많은 분들이 회원가입 해주시는데, 새 글이 잘 안올라온다는 CS팀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 아무래도 퍼랜이 아직 익숙치 않으시겠죠..? 그! 래! 서! ✨ 15~20일 동안 글쓰기 챌린지✨하실 분이 있을까 찾아보려구요! - 어떻게 날 어필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 전문성있는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 글 쓰는거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이 글의 댓글에 '🙋🏻‍♂️저요!'라 달아주세요! ✅직무능력이 잘 보이도록 ✅소셜스킬이 잘 드러나도록 ✅그 외, 몰입과 꼼꼼함 등 특장점이 잘 보이도록! 3월부터 주제를 선정해서 글 쓰실 수 있도록 잘 준비해볼게요! 👀 혹시, 참여하실 분..? (* 참고로, 퍼랜글감봇 운영자는 닉네임만 '봇'인 사람이며 16년부터 채용, 서류심사, 면접, 면접심사 리딩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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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쏟아 GTM 전략짜드린 클라이언트가 2년 후 저를 다시 찾아주셨어요. 내 사업처럼 임하는 마인드와 바닥까지 파는 꼼꼼함 때문에 다시 찾아주셨더라구요 🥲 회사 주소도 옮기고 상황도 많이 바뀌었던 때인데, 저와 함께라면 계약하겠다던 주님.. 영원히 번창하시길 🙏🏻
퍼랜 글감봇님의 프로필
퍼랜 글감봇 · 5일 전

☀️ 연휴맞이 글감봇 가장 만족스러웠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퍼랜에 알려주세요!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성과를 피드에 쌓아두시면, 클라이언트가 여러분의 직무 실력을 가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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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맞이 글감봇 가장 만족스러웠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퍼랜에 알려주세요!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성과를 피드에 쌓아두시면, 클라이언트가 여러분의 직무 실력을 가늠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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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전문가를 찾는 건 쉬운데, 안전하게 맡기는 건 어렵다. 퍼펙트랜서는 “콘텐츠로 검증 → 견적 요청 → 안전거래”까지 한 번에 가는 흐름을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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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에 첫 삽을 뜨는 분들은 이것들을 정해두고 시작해보세요 1. 할 수 있는 일 / 할 수 없는 일 구분하기 2. 기준단가 정하기 3. 견적서, 계약서 틀 잡아두기 4. 업무기초 잡기 5. 목표 매출 정하기 6. 목표고객 모인 곳 찾기 아래 링크의 아티클에서 1, 2번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https://www.perfectlancer.kr/@hee.c.s/post/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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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글을 쓸 지 고민된다면? 오늘은 '가장 크게 배웠던 시행착오'에 대해 쓰는건 어때? 일할 때 어떤 것을 조심하며 일 하는지, 일에 대한 신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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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의 소구점을 잘 잡지 못하겠다면 '4단계 소구점짜기'를 기억해주세요! 1. 우리 서비스의 특장점 기능적인, 제품적인 것 다 좋습니다. 서비스와 제품 자체의 고유한 특장점을 나열해보세요 (*흔히 USP라 합니다) 2. 고객 구매 이유 사람들이 왜 구매할지 생각해보세요. 시간을 아껴줘서, 다른 경쟁사보다 저렴해서, 부가기능이 편해서, 심플해서..? 3. 고객에게 전하는 가치 고객 구매이유로 고객이 느낄 가치를 생각해보세요 시간을 아껴줌 -> 다른일에 집중할 수 있음 저렴함 -> 더 가치있는 곳에 돈을 쓸 수 있음 부가기능 -> 확장성을 고려해서 편리하게 쓸 수 있음 심플해서 -> 핵심기능만 간편하고 직관적이게 쓸 수 있어서 4. 고객의 최종가치 3에서 한번만 더 뎁스를 내려서 생각해보세요 시간을 아껴 다른일에 집중할 수 있으면 -> '복잡한 것은 3분만에 끝내고, 여유를 누리세요' 저렴하면 -> '우리 서비스로 NN원을 절약하면, 1년 뒤 명품백 하나 더 살 수 있어요'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 '결국 우리를 찾아올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서비스는 NN까지 못하거든요, 처음부터 우리를 쓰세요' 이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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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가가 외주 맡기다 망하는 패턴 - 요구사항을 머리로만 정리함(문서 없음) - 싸게 맡김(기준 없음) - 일정이 늦어짐(중간 산출물 없음) - 마음이 급해짐(추가 요구 폭발) - 관계가 깨짐(분쟁) 그니깐 제발.. 문서 + 중간 산출물 + 기준 3개는 만들고 시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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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냥 '잘 해드릴게요' 라고 말하지마 의뢰자가 진짜 안심하는 말은 이거야 “이번 주 금요일까지 1차 시안 드리고, 그 다음 월요일에 수정 1회 반영해서 수요일에 최종 납품하겠습니다.” ‘잘 해드릴게요’가 아니라 일정과 기준이 명확할수록 신뢰가 생긴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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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맡기기 전에 제발 이것만 계약서에 넣어줘! - 범위: 어디까지 해주는지(수정/페이지/기능) - 프로세스: 어떤 프로세스로 얼마나 기간이 걸리는지 - 소스/원본: 최종 전달물에 포함되는지 - 유지보수: 오류/추가 요청 기준이 있는지 - 결제: 선금/중도금/잔금 조건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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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력 검증은 포트폴리오로 되지 않아 포트폴리오는 결과물만 보여주지 근데 진짜 실력은 과정에서 갈려 - 요구사항이 바뀌었을 때 대처 - 일정이 터졌을 때 우선순위 - 문제가 생겼을 때 커뮤니케이션 - 수정 요청을 ‘관리’하는 방식 그래서 나는 포트폴리오보다 “작업 로그” / “의사결정 이유” / “산출물 히스토리”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해 다들 전문가 고를 때 뭘 제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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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상담에서 이 말 나오면, 저는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그건 해봐야 알아요” (범위/비용 불명확) “일단 진행해보죠” (문서/합의 없음) “수정은 무제한이죠” (정의 없는 무제한) “소스는 안 드려요” (리스크) 좋은 전문가는 보통 범위/비용/일정/수정 기준을 먼저 정리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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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할 일 '난 무엇으로 어필할 것인가' 정의하기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 이러면 망해 [ 어떤 ] 마케터, [ 어떤 ] 디자이너, [ 어떤 ] 개발자가 될 건지 말해야, 프리랜서의 고유한 특장점이 살아나면서 '구매이유'가 생겨 브랜딩과 마케팅의 시작점이지. (이걸 USP라고해, Unique selling proposition, 경쟁사와 비교되는 나만의 고유한 특장점) 나는 어떤사람인지 정의해봐. 그 후에 시장성이 있는 USP인지도 보고 소개글이나 포폴을 USP에 맞게 수정해봐 '난 마케팅을 잘했어요' 에서 '난 어떤 마케터라, 어떠한 시선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서 성과가 잘 났어요'라 말하면 고객은 자연스럽게 '우리의 ##문제도 이렇게 해결해주겠구나!'라는 기대가 생기며 문의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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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웠던 결정은 ‘합시다/하지맙시다’ 보단 ‘지금은 아닙니다’ 라는거야. 틀린것도 아니고, 불가능한 것도 아니었지. 다만, 이 타이밍에 이 일을 하면 브랜드가 애매해질 것 같은 결정들이었어. 그 이유를 설명하는데에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고. 그래서 중니어 급 이상이면 실행의 이유만큼 ‘보류의 이유’를 얼마나 명확하게 말하고 설득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보고있어. 그것이 전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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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성장한 조직일수록 사람 문제를 과소평가한다. 일단 성장해야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면 안된다. 성장이 멈추면, 쓰나미가 몰려오듯 사람 문제가 부채에 복리까지 쌓여 우리에게 올 것이다. 사람문제는 그 어떤 문제보다 해결하는것에 많은 리소스를 써야한다. 운영을 뒤로 미루는건 생각보다 큰 대가를 내야한다. *라고 부채생기기 직전에 조직소통 문제를 발견한 리더…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자기네들끼리 소통/컨펌 라인을 만들어두고 나를 거쳤더라,, 뭐 내가 바쁜 것 같아서 1년 먼저 들어온 직원이 신입 직원을 컨펌/리젝하고 있었던거지.. 직급도 같고 실력도 비슷한데 ..🤦🏻‍♀️ ‘내탓이오’를 외치며 신경 써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나 없이 우리팀을 운영(?)하려 했던 일에 대한 아쉬움과 메타인지를 심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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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저기서 '페이퍼워크는 쓸모없다'는 말이 자주 나온다. 페이퍼워크 하느라 일을 못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문서가 맡는 역할이 불분명하다는 것에 있다. 한 문서의 역할이 합의, 책임기록, 인수인계 등 다양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문서는 일을 느리게 하는게 아니라 되돌림을 줄이는 중간장치다. 말로만 맞춘 합의는 결국 각자의 기억을 다르게 만든다. 특히 합의가 필요한 조직일수록 문서는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요즘 나오는 대안은 '문서 폐기'가 아니라 '폼의 간소화'이다. 모두가 합의한 수준까지만 쓰고 그 이상은 멈춰야 한다. 핵심은 분량이 아니라 목적이다. 이 문서는 무엇을 합의하기 위한 것인가. 이 질문에 곰곰히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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